우리나라 여대생이 중국 상하이 신천지 부근 관광버스안에서 남자아이를 출산했다.
20세(만으로는 19세) 대학생 1학년인 여대생은 20일 오후 5시 45분경 상하이 마땅루(马当路)와 쯔쭝루(自忠路)가 만나는 교차로 부근부터 진통이 시작되어
구급대에 신고했다.
얼마 지나지 않아 구급대가 도착했지만 이미 산모의 양수가 터지면서 아이가 나오기 시작했고
구급대는 현장에서 아이를 받았으며, 이후 산모와 아이는 병원으로 옮겨졌다.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하며, 출산한 아이의 무게는 2.5kg였다고 중국 인터넷 东方网이
21일 보도했다.
한국 대학생으로 학교 단체관광을 통해 상하이에 온 것으로 알려졌으며, 현재 병원에 입원해 남자친구와 학교 관계자의 간호 아래 요양 중이다
어린학생이 그것도 출산 임박해서 여행가는것도 너무 황당하고
이미 중국 포털에 이와 관련된 기사들이 쭉쭉쭉 올라오고 있는 상황..
미국도 아니고 중국원정출산은 아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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